2008년 03월 22일
여기가... 정말 학교?? 맞나??????
사립명문 정글고등학교 리얼버전. 아돌님 블로그에서 트렉뷁
픽션 보다는 언제나 현실이 더욱 잔혹하다... 라는 말이 이렇게까지 공감 되어보기는 꽤나 오랫만......
교육장인지 사육장인지 분간이 안가는구만 진짜 군대도 지랄맞지만 저정도로 개념 없지는 않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진심반 농담반으로 정말 학생들이 부럽다라는 말을 자주 했었는데 앞으로는 못할것 같다.
뭐라뭐라 적을래도 자꾸 머릿속에 욕만 맴돌아서 그만 둘랜다. 라기보다 할말이 없다. 어이가 없어서....말이 안나온다.
픽션 보다는 언제나 현실이 더욱 잔혹하다... 라는 말이 이렇게까지 공감 되어보기는 꽤나 오랫만......
교육장인지 사육장인지 분간이 안가는구만 진짜 군대도 지랄맞지만 저정도로 개념 없지는 않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진심반 농담반으로 정말 학생들이 부럽다라는 말을 자주 했었는데 앞으로는 못할것 같다.
뭐라뭐라 적을래도 자꾸 머릿속에 욕만 맴돌아서 그만 둘랜다. 라기보다 할말이 없다. 어이가 없어서....말이 안나온다.
# by | 2008/03/22 11:48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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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정도라면 왜 부모들은 아이들을 다른 학교로 전학시키지 않는건가요?
역시 이사회에서 학부모들에게는 사탕발림을 하는걸까요.
교도소도 많아야 20여명이거든요...-_-;;
이건 뭐, 죄진 놈들보다 더한 환경이니........
그나마 도둑놈들이야 돈 한푼 안내고 나라에서 재워주는거지만,
이건 제돈 내고 뭐하는 건지...
marmalade님//이런저런 리플이나 관련글들을 보면 SKY진입률이 높다는 이유로 학부모 측에서도 힘을 실어주지 않는다고 하는군요.
그린필드님//권의극에 달한 힘을 보여주셨을지도?
쿠헐님//하다못해 군대에서도 저렇게 굴리지는 않지요 =_=
저도 참 학교에서 꽤나 얌전하게 지낸편입니다만, 만약 저 학교에 다녔다면...글쎄요 저도 참 무슨 일이라도 냈을듯하군요.